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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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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TP 제9대 김선민 원장 취임
작성자
박우진
작성일
2020-04-07 08:14
조회수
209
광주TP 제9대 김선민 원장 취임
- AI중심도시 광주만들기 및 앵커기업 유치 및 수출지원 확대 등 현안중점 추진
- 현안사업 신속해결, 역점사업 성과창출, 경영혁신 실천으로 거듭날 것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 요즘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지금의 대내외적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원 기관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기술기업 육성과 산업구조 고도화, 산업발전 기반 확충, 기술창업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및 국가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겠습니다.”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이 지난달 26일로 취임했다. 국무조정실 산업과학중기정책국장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등을 거쳐 광주TP 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취임 후 가장 먼저 입주기업 임대료 감면을 위한 제도(10인이하 50%, 10인이상 30%) 시행을 실시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본 지역 기업을 위해 수출 지원 및 기술역량 강화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특히“지금 광주의 지역 경제 상황은 전국 지자체 중 최하위(15위)로 엄중하다”면서 “지역으로 투자와 인력이 모일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며, 지역산업 거점기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으로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AI중심도시 광주만들기 및 앵커기업 유치, 수출지원과 함께 공기산업 등의 대형 국책사업 추진은 물론 본격적인 글로벌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원장은 역점을 두고 중점 추진할 3대 핵심전략을 발표했다.
첫째, 현안사업 신속하게 해결을 위해 ▲공기산업클러스터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관철, ▲우리지역 산업단지 혁신을 위한 스마트 대개조사업 유치, ▲기타 旣추진중인 인공지능사업, 양자사업, 바이오사업 등의 예산 확보의 의지를 밝혔다.
 
둘째, 역점사업 가시적 성과창출을 위해 ▲AI융합 5대 주력산업 고도화(자동차, 가전, 금형, 광융합, 에너지), ▲미래먹거리 신산업 유치 및 육성 (생체의료, 소재부품, AI접목 등), ▲글로벌 투자유치 적극 추진, ▲현장중심의 맞춤형 기업지원 및 지역실정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규제자유특구 및 스마트팩토리 사업 선도적 수행을 주문했다.
 
셋째, 과감한 경영혁신 실천을 위해 ▲현장중심 경영, ▲열린 경영, ▲ 신속·신중 경영, ▲ 공정·조화 경영으로 혁신과 개선을 통한 기관 경영평가 전 항목 A등급 이상 달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공지능중심도시 광주만들기를 위해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자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연구개발(R&D), 기술사업화, 지역인재 육성 등에 상호협력하고 기업하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융합공간·시설환경을 조성, 공동 장비 활용, 기업 애로 기술 자문 등 산학연 협력체계를 만들어 광주시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정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광주TP가 우리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를 담보하는 첨단 융복합산업의 전초기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재임기간 동안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각종 국책사업 유치와 신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민 원장은 “지역 경제 발전과 기업 성장의 해답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항상 기업 현장을 발로 찾아가고 문제 해결의 솔루션을 제시토록 하겠다”며 “광주TP 원장으로서 우리 지역이 5년 뒤, 10년뒤에 뭘 먹고 살지를 고민하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며, 기업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기획하고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