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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기획·육성 및 기업유치를 통한 광주산업 리딩기관 역할 톡톡!
작성자
박우진
작성일
2021-01-20 14:04
조회수
168
지역 산업기획·육성 및 기업유치를 통한 광주산업 리딩기관 역할 톡톡!

- 2021년 역점추진 ▲AI 성공 확산 지원 ▲광주형소재부품산업 육성 추진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추진 ▲우수기업 상장지원 ▲데스밸리 극복지원▲명품기업 발굴지원 등을 통한 기업 및 투자유치 및 혁신 및 사회공헌 확대로 광주산업을 리딩하는 기관으로 역할 다할 것!
“코로나 19 등의 대내외적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광주산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AI 산업 성장 기반 마련, 제조업 생태계 변화를 추진하겠으며, 지역기업 상장을 통해 유수기업의 성공 DNA 발굴·확산 시켜 성공신화 기업의 창출과 함께 대내·외적인 역량을 강화해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기여 하겠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2020년 ▲AI펀드 1차(1,098억)조성 ▲광주형소재부품육성계획 수립 ▲첨단의료복합단지 기획 ▲산단대개조사업(7,600억) 유치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112개사) ▲강소기업 성장사다리 맞춤형 지원 ▲기술닥터제 운영을 통한 애로기술 지원 ▲비대면 인프라 구축지원 등의 주요 성과를 추진했다.
 
2021년 새해 역점사업으로 광주테크노파크는 (기획사업)▲AI성공확산 지원 ▲광주형소재부품산업 육성추진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추진 ▲산단대개조사업 본격추진 등 / (기업지원)▲우수기업 상장지원 ▲데스밸리 극복지원 ▲명품강소기업 등 성장사다리 기업지원 ▲스마트공장보급 및 비대면 인프라구축지원 등/ (TP혁신 및 사회공헌 확대) ▲정규직채용 정례화 ▲신속신중 서비스 확대 ▲산업단지환경개선활동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사업)으로 첫째, “AI산업 성공 확산 지원”을 위해 AI펀드가 지난 ‘20. 11月 총 1,098억 규모로 1차펀드를 결성하였다. 이 중 7개사 115억원이 투자 완료 되었으며, ‘21년 하반기까지 조기집행(50%)하고, 33%가 광주 지역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추가적으로 ’21년에는 신규 2차 펀드를 5개 분야 총 2,500억원으로 추진해 올해안에 2개 분야 1,000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광주 AI 산업에 기업이 자생적으로 비즈니스를 하여 산업에 착근할 수 있는 AI Smart City 조성까지 연계하도록 하겠다.
 
둘째 “광주형소재부품산업”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광주지역 제조업의 부가가치(30.2%/전국 35.9%)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말 육성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것을 토대로 희토류 인프라 설립, 배터리 산업 육성, 천연생약소재 개발 등 3개의 선도(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 소재부품산업 인프라를 위해서 30개 유망품목의 약 300개 기술도출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국가 R&D 공모과제에 응모할 수 있도록 기업중심 유망기술 R&D기획비를 지원해주고 이를 통해 소재부품 관련 기업들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계획이다.
 
셋째, “첨단의료 복합단지”는 올해 초 보건복지부 공모가 나오는 즉시 ‘첨단의료복합단지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2008.03.)에 따라 의료분야의 핵심인프라(신약개발센터, 임상실험센터)를 구축, 의료연구지원을 위해 광주·전남 공동 합본작업을 통해 추진토록 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는 시니어의료산업분야(신경과(치매), 안과, 치과, 정형외과, 순환기내과, 피부과(향장), 의료용 마이크로로봇, 감염병, 등 9개 분야 특화) 전남은 천연물 백신분야를 육성 추진한다
 
넷째, “산단대개조사업”은 ‘20년에 총 7,600억원 규모로 사업을 확보를 했고 ’21년부터 3년간 본격적 추진하며, 복합문화센터, 스마트에너지플랫폼,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 등 ‘21년도 예산 총 490억원이 편성되어, 편성된 사업 중심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준비 중에 있다. 향후,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산업지원시설 구축을 통해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기업지원사업)으로는 먼저, 지역 내 우수중소기업의 상장을 위해 코스닥 상장특례제도, 패스트트렉제도 등을 활용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현재 코스닥 상장 후보기업 15개사를 발굴하여 코스닥상장 후보기업 간담회, VC 투자 IR 등을 활용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에 있다.
 
둘째, 지역기업 데스밸리(성장통) 극복과 관련하여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지 못해 일정기간 성장이 정체 또는 감소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데스밸리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성장통기업 정밀진단, 데스밸리클리닉(기술클리닉, 경영클리닉), 신성장아이템 발굴 등을 지원 중에 있다.
 
셋째, 지역기업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pre명품기업-명품기업-스타기업-글로벌강소기업으로 단계별 성장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출활성화를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와 협력하고 있으며, ‘21년 1월 광주스타트업 기업의 1회용 고글 한화 120억원 수출 사례가 있다.
 
또한, 광주 기업들의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서 해외판로 애로 극복을 위해 비대면 인프라 구축 지원, 해외 비즈니스 센터를 활용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TP혁신 및 사회공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정규직 채용을 통한 조직규모 확대를 할 예정이다. 최근 광주테크노파크의 역할이 확대되고 신규 사업 유치 등 업무가 늘어남에 따라 일 잘하는 조직으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기간제 채용을 10% 범위로 최소화 하고 매년 10여명 내의 정규칙 채용 정례화를 추진하는 고용안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愚問賢答(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라는 자세로 대민서비스를 민감하게 대응하며, 문제를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신속·신중한 기관 경영을 위해 최선을 할 계획이다.
 
또한,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산업단지 환경 개선활동에 적극 나서겠다. 산업단지 내 예초작업, 청소기 보급 등 지역 내 산업지원기관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 하겠다
 
끝으로 김선민 원장은 “광주TP가 지역 기업인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기업유치, 산업기획·육성을 통해서 광주 산업을 리딩하는 기관으로써 더욱 더 발전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면서, “미래먹거리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각종 국책사업 유치와 신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해 광주시는 물론 지역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는 기관으로서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